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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알록에이아이, AI 기반 도서 판매 예측 플랫폼 ‘미리북 1.0’ 정식 출시

admin일반2026년 6월 27일70

출판 시장의 AI 전환 가속화... 30개 지표로 도서의 ‘성공 DNA’ 정밀 분석

1인·중소 출판사를 위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출판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2026년 7월 1일) – AX(인공지능 전환) 컨설팅 및 데이터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 알록에이아이(Allokai Co., 대표 김재학)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도서의 시장성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판매 가능성을 예측하는 ‘미리북(MiriBook) 1.0’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리북 1.0’은 감과 경험에 의존하던 기존 출판업계의 관행에서 벗어나, 독자 피드백과 AI 분석을 결합해 정량적인 판매 예측 데이터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다. 특히 자금과 데이터 인프라가 부족한 1인 출판사 및 중소 출판사들이 출간 전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타겟 독자에게 정밀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독자 리뷰와 25개 DNA 지표의 결합... “출간 전 성공을 읽다”

미리북의 핵심 경쟁력은 독창적인 ‘도서 DNA 분석 엔진’에 있다. 도서의 초반 50페이지를 읽은 독자들의 리뷰를 바탕으로, AI가 총 25개의 세부 지표(공통 지표 10개 + 장르별 고유 지표 20개)를 분석하여 해당 도서의 강점과 시장성을 수치화한다. 최근 5년간 베스트셀러 서평 5만건을 비교 데이터로 구축하여 분석의 정밀도를 높였다.

 

ㅇ공통 지표: 가독성, 독창성, 구성의 완성도, 구매 가치, 추천 의향 등 도서의 기본 품질 측정.

ㅇ장르 특화 지표: 경제/경영, 소설, 인문/과학 등 5대 장르 그룹별로 최적화된 20개 전문 지표(예: 소설의 경우 서사적 긴장감, 캐릭터 입체감 등)를 적용해 장르의 본질적 가치 분석.

 

■ 실시 예

예비작가 또는 출판사가 작품의 초고 일부를 미리북에 등록하면 1차로 AI가 원고를 분석하여 동일 장르의 과거 베스트셀러 군과 비교해서 강점과 약점, 개선점을 레포팅한다. 2차로 독자 서평단이 원고를 직접 읽고 몰입도, 구매 가능성, 나머지 부분을 읽고 싶은지 등 30개 항목에 대해 피드백을 하고 미리북을 이를 종합하여 보고서로 제공한다.

예비작가는 최종 분석 보고서를 통해 초고를 개선하거나 핵심 독자를 변경하는 등 마케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 출판 산업의 양극화 해소와 AX 컨설팅의 실현

알록에이아이는 이번 미리북 1.0 출시를 통해 대형 출판사에 집중된 데이터 권력을 중소 출판사로 분산시키고, 출판 산업 전반의 AX(AI Transformation)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미리북이 제공하는 데이터는 마케팅 예산 집행 우선순위 설정, 타겟 독자층 설정, 제목 및 표지 선정 등 출판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핵심 의사결정의 근거가 된다.

 

알록에이아이 김재학 대표는 “지난 5년간 베스트셀러 판매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미리북을 탄생시켰다”며, “미리북은 단순히 책을 분석하는 도구를 넘어, 좋은 콘텐츠를 가진 작가와 출판사가 데이터의 힘을 빌려 공정하게 독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오픈 이벤트

미리북 오픈과 함께 ‘제1회 인디작가 출판공모전’을 시작했다. 미리북 플랫폼을 통해 독자 서평단과 AI 분석 레포팅 혜택, 최종 선정 작품은 출간의 기회가 주어진다.

 

■ 향후 계획: 공공데이터 연동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알록에이아이는 향후 국립중앙도서관의 도서관 빅데이터 및 공공데이터포털의 출판 통계 API를 미리북과 연동하여 분석의 정밀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또한, 한국 도서의 글로벌 시장 진출 시 현지 독자들의 반응을 미리 살필 수 있는 해외판 미리북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미리북 1.0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서비스 이용은 알록에이아이 공식 웹사이트 및 미리북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참고: 알록에이아이(Allokai Co.) 소개]

알록에이아이는 ‘직관에 데이터를 더하는 AX 파트너’를 슬로건으로 설립된 AI 네이티브 스타트업이다. 기업 및 기관의 AI 전환 컨설팅과 함께, 도서 분석 플랫폼 ‘미리북(MiriBook)’,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등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출판 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지역 기반 AI 생태계 구축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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